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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취업사례
신촌세브란스병원_4기 이○빈(졸업생이야기)
작성자
간호학과
작성일
2025-01-03 10:16
조회
1098
안녕하세요. 동양대학교 간호학과 제 4회 졸업생 이○빈입니다.
저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간호학생 시절 신생아 집중치료실 실습을 하면서 아동 간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부서 원티드를 하여 현재 3년 차로 재직 중입니다. 임상에 있으면서 힘들 때도 있지만, 건강하게 퇴원하는 아기와 부모님을 볼 때면 보람을 느끼고, 다양한 의료진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며 만족하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졸업한지 벌써 3년이 되어 가는데, 임상에 있으면서 학교 생각이 많이 납니다. 함께 공부하고 실습했던 동기들, 열성적으로 지도해주셨던 교수님들, 그리고 계절마다 예뻤던 학교 전경들이 그립습니다. 그래서 졸업 후에도 지도 교수님께 조언을 구하고 있으며, 매년 학과 행사에 참여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간호학생 시절 좋은 교수님과 선배님들 덕분에 교내외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개인 역량 향상뿐만 아니라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외봉사단, 글로벌 프론티어, 글로벌 펠로우십을 통해 다문화를 경험하였고, 간호학사랑 동아리 활동으로 전국 간호학생 모의대회에서 논문 포스터를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영어회화에 능숙하지 않았지만 서울 세계간호사대회의 통역 및 안내 봉사자로도 참가하여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또한, C&M(Coaching&Mentoring) 프로그램을 통해 지도 교수님과 선후배가 한 팀을 이루어 활동을 하였고, 우수팀 및 우수리더 상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임상에서 개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부서 내의 조화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험이 부서 분위기를 만드는데 기여한다고 생각합니다. 후배 간호학생 여러분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간호학생 시절 방대한 양을 공부하고, 매일 보는 시험과 과제는 큰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리고 1000시간동안 타지에서 실습하고 다양한 부서와 환자를 파악했던 것을 지금 생각해보면 대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종종 후배 간호학생들이 간호 학생 때 그만 두기도 하고, 간호사가 되어서도 신규 간호사 시절에 가장 많이 그만 둔다고 합니다. 저 또한 신규 간호사 때 공부하며 잠이 부족했었고, 미숙한 업무능력으로 선배 간호사에게 혼이 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럴 때마다 ‘1년만 지나면 될거야!’라는 생각으로 임했는데, 이제 몇 달 후면 4년차 간호사가 됩니다. 사람마다 기간이 다르겠지만 어떤 일이든 적응기간이 필요하고, 다양한 의료진, 환자 및 보호자와의 관계에서 힘들 때가 많습니다. 후배 간호학생들에게 무조건 참고 견디라는 말보다는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 다양한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여 잔잔하지만 힘 있는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 목표는 ‘이수빈’이라는 사람 자체로서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3교대를 하면 day에서 evening, 또는 evening에서 night로 다음날 근무가 바뀔 때 시간이 생겨 다양한 취미, 문화생활을 하는데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규 간호사 때는 부족한 잠을 자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이제는 시간적 여유가 생겨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되어 근무 시간에 최선을 다해 일을 하고, 병원 밖에서는 일을 생각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중입니다. 저는 종종 입사 시에 썼던 자기소개서를 읽어봅니다. 그 중 ‘입사 후 1년 이내에 전인간호를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을 role model로 삼아 적극적으로 배워 3년 이내에는 직접 전인간호를 실천한 계획입니다.’라는 구절을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부서는 현재 80여명의 간호사가 근무 중이며, 저에게는 role model 네 분이 있습니다. 이 분들 뿐만 아니라 불치하문이라는 말처럼 후배 간호사들에게도 좋은 점을 배우고, 저 또한 다양한 의료진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며 환자가 편안해하는 간호사가 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동료 간호사에게 꼼꼼하다는 말을 듣거나 친절간호사 카드를 받게 될 때면 간호사로서 인정받는 것 같아 뿌듯하고, 간호사로서의 제 길이 후회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동양대학교 간호학과를 나왔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간호학생 시절을 떠올리면 4년 동안 참 열심히 했고, 순수했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제가 좋은 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시고 격려해주신 교수님들과 동양대학교에 감사합니다. 미래의 간호사를 준비하는 간호학생 여러분 이 시절을 열정적으로 보내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원하는 꿈을 위해 도약하시길 바랍니다. 때때로 자존감이 낮아지고 힘들 수도 있지만, 건강한 마음으로 극복하여 어느 순간 다양한 위치에서 인정받는 간호사로서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저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간호학생 시절 신생아 집중치료실 실습을 하면서 아동 간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부서 원티드를 하여 현재 3년 차로 재직 중입니다. 임상에 있으면서 힘들 때도 있지만, 건강하게 퇴원하는 아기와 부모님을 볼 때면 보람을 느끼고, 다양한 의료진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며 만족하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졸업한지 벌써 3년이 되어 가는데, 임상에 있으면서 학교 생각이 많이 납니다. 함께 공부하고 실습했던 동기들, 열성적으로 지도해주셨던 교수님들, 그리고 계절마다 예뻤던 학교 전경들이 그립습니다. 그래서 졸업 후에도 지도 교수님께 조언을 구하고 있으며, 매년 학과 행사에 참여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간호학생 시절 좋은 교수님과 선배님들 덕분에 교내외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개인 역량 향상뿐만 아니라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외봉사단, 글로벌 프론티어, 글로벌 펠로우십을 통해 다문화를 경험하였고, 간호학사랑 동아리 활동으로 전국 간호학생 모의대회에서 논문 포스터를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영어회화에 능숙하지 않았지만 서울 세계간호사대회의 통역 및 안내 봉사자로도 참가하여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또한, C&M(Coaching&Mentoring) 프로그램을 통해 지도 교수님과 선후배가 한 팀을 이루어 활동을 하였고, 우수팀 및 우수리더 상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임상에서 개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부서 내의 조화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험이 부서 분위기를 만드는데 기여한다고 생각합니다. 후배 간호학생 여러분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간호학생 시절 방대한 양을 공부하고, 매일 보는 시험과 과제는 큰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리고 1000시간동안 타지에서 실습하고 다양한 부서와 환자를 파악했던 것을 지금 생각해보면 대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종종 후배 간호학생들이 간호 학생 때 그만 두기도 하고, 간호사가 되어서도 신규 간호사 시절에 가장 많이 그만 둔다고 합니다. 저 또한 신규 간호사 때 공부하며 잠이 부족했었고, 미숙한 업무능력으로 선배 간호사에게 혼이 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럴 때마다 ‘1년만 지나면 될거야!’라는 생각으로 임했는데, 이제 몇 달 후면 4년차 간호사가 됩니다. 사람마다 기간이 다르겠지만 어떤 일이든 적응기간이 필요하고, 다양한 의료진, 환자 및 보호자와의 관계에서 힘들 때가 많습니다. 후배 간호학생들에게 무조건 참고 견디라는 말보다는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 다양한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여 잔잔하지만 힘 있는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 목표는 ‘이수빈’이라는 사람 자체로서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3교대를 하면 day에서 evening, 또는 evening에서 night로 다음날 근무가 바뀔 때 시간이 생겨 다양한 취미, 문화생활을 하는데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규 간호사 때는 부족한 잠을 자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이제는 시간적 여유가 생겨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되어 근무 시간에 최선을 다해 일을 하고, 병원 밖에서는 일을 생각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중입니다. 저는 종종 입사 시에 썼던 자기소개서를 읽어봅니다. 그 중 ‘입사 후 1년 이내에 전인간호를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을 role model로 삼아 적극적으로 배워 3년 이내에는 직접 전인간호를 실천한 계획입니다.’라는 구절을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부서는 현재 80여명의 간호사가 근무 중이며, 저에게는 role model 네 분이 있습니다. 이 분들 뿐만 아니라 불치하문이라는 말처럼 후배 간호사들에게도 좋은 점을 배우고, 저 또한 다양한 의료진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며 환자가 편안해하는 간호사가 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동료 간호사에게 꼼꼼하다는 말을 듣거나 친절간호사 카드를 받게 될 때면 간호사로서 인정받는 것 같아 뿌듯하고, 간호사로서의 제 길이 후회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동양대학교 간호학과를 나왔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간호학생 시절을 떠올리면 4년 동안 참 열심히 했고, 순수했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제가 좋은 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시고 격려해주신 교수님들과 동양대학교에 감사합니다. 미래의 간호사를 준비하는 간호학생 여러분 이 시절을 열정적으로 보내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원하는 꿈을 위해 도약하시길 바랍니다. 때때로 자존감이 낮아지고 힘들 수도 있지만, 건강한 마음으로 극복하여 어느 순간 다양한 위치에서 인정받는 간호사로서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