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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취업사례
22학번_전O연(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부민병원,한림병원)
작성자
간호학과
작성일
2026-03-24 09:35
조회
117
안녕하세요. 22학번 전0연입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고토익, 최상위 학점 보유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후배들에게 제 경험이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 학점: 3.81
- 토익: 715점
- 자격증: KBLS (교내 취득)
- 병원별 면접 및 최종 결과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 : 최종합격
한림대학교 강남 성심 병원 : 최종합격
부민병원 : 최종합격
한림병원 : 최종합격
일산 백병원 : 서류합격, 1차 면접 탈락
강동성심병원 : 서류합격, 면접 탈락
- 자기소개서:
구체적인 사례가 중요하며 한 가지 테마를 잡고 글을 써 나가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저는 응급실에 관심이 많았기에 응급실 실습 중에 겪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응급실 실습 중 TA 환자 내원 시 즉시 가운과 장갑을 착용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돕기 위해 움직였던 경험을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또한 해당하는 병원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연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을지대병원의 강점인 '헬리포트 시스템'과 '중증외상 역량'을 언급하며, 이곳이 제 꿈을 펼칠 최적의 장소임을 어필했습니다.
단점은 어떻게 보완했는지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단점에 대해서 절대 설명하지 마시고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만 작성하세요. 저는 '실행력이 앞서는 점'을 솔직히 밝히고, 이를 '우선순위 리스트 작성'이라는 습관으로 보완해 BST와 V/S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했던 사례를 들었습니다. 단순히 ‘극복 중이다’가 아닌 실제 극복 중인 사례가 필요합니다.
- 면접 준비:
대부분의 병원에서 마주하는 질문은 비슷합니다. ‘초록이’라는 책을 다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매 병원 면접 전 1회독을 하고 해당 병원의 기출을 사서 한 번씩은 다 읽어 보았습니다. 뒤로 갈수록 회독이 쌓이면서 면접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답변은 항상 우선순위에 근거하고 논리적인 것이 중요합니다. 달달 외우는 것보다는 예상 답변을 읽고 머릿속에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의정부 을지대는 단어 시험도 있었기 때문에 주요 의학용어의 full term과 해당 의학용어에 대해 미리 공부하면 좋습니다.
면접 시 모르는 질문이 나와도 굳은 표정으로 있기보다, 밝은 미소로 아는 부분까지 최선을 다해 대답하세요. 어차피 면접실에 있는 모두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입니다. 면접관도 그걸 알기 때문에 정답을 맞히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모르는 질문도 어떻게 웃으며 대답하는지를 봅니다.
- 토익: 토익은 미리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3학년 실습 들어가기 전에 끝내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저도 늦게 시작했기에 4학년 때 취업을 하며 같이 준비했습니다. 꼭 고득점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점수가 낮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본인의 실습 경험으로 보완하세요.
꼭 4점대가 아니어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너무 위축되지 마세요.
그리고 취업 준비를 하시면서 하나의 관심 분야를 정하고 쭉 밀고 나가세요. 저는 응급실과 ‘통증관리’를 타이틀로 두고 자소서,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돌발 질문이 들어와도 ‘통증관리에 관심이 많아 이 부분을 공부하며 병원에서 일하고 싶다’ 이런 식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실습지에서 환자를 위해 고민했던 시간이 곧 강력한 무기입니다. 모두 원하는 병원에 꼭 합격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학점: 3.81
- 토익: 715점
- 자격증: KBLS (교내 취득)
- 병원별 면접 및 최종 결과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 : 최종합격
한림대학교 강남 성심 병원 : 최종합격
부민병원 : 최종합격
한림병원 : 최종합격
일산 백병원 : 서류합격, 1차 면접 탈락
강동성심병원 : 서류합격, 면접 탈락
- 자기소개서:
구체적인 사례가 중요하며 한 가지 테마를 잡고 글을 써 나가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저는 응급실에 관심이 많았기에 응급실 실습 중에 겪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응급실 실습 중 TA 환자 내원 시 즉시 가운과 장갑을 착용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돕기 위해 움직였던 경험을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또한 해당하는 병원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연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을지대병원의 강점인 '헬리포트 시스템'과 '중증외상 역량'을 언급하며, 이곳이 제 꿈을 펼칠 최적의 장소임을 어필했습니다.
단점은 어떻게 보완했는지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단점에 대해서 절대 설명하지 마시고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만 작성하세요. 저는 '실행력이 앞서는 점'을 솔직히 밝히고, 이를 '우선순위 리스트 작성'이라는 습관으로 보완해 BST와 V/S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했던 사례를 들었습니다. 단순히 ‘극복 중이다’가 아닌 실제 극복 중인 사례가 필요합니다.
- 면접 준비:
대부분의 병원에서 마주하는 질문은 비슷합니다. ‘초록이’라는 책을 다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매 병원 면접 전 1회독을 하고 해당 병원의 기출을 사서 한 번씩은 다 읽어 보았습니다. 뒤로 갈수록 회독이 쌓이면서 면접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답변은 항상 우선순위에 근거하고 논리적인 것이 중요합니다. 달달 외우는 것보다는 예상 답변을 읽고 머릿속에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의정부 을지대는 단어 시험도 있었기 때문에 주요 의학용어의 full term과 해당 의학용어에 대해 미리 공부하면 좋습니다.
면접 시 모르는 질문이 나와도 굳은 표정으로 있기보다, 밝은 미소로 아는 부분까지 최선을 다해 대답하세요. 어차피 면접실에 있는 모두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입니다. 면접관도 그걸 알기 때문에 정답을 맞히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모르는 질문도 어떻게 웃으며 대답하는지를 봅니다.
- 토익: 토익은 미리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3학년 실습 들어가기 전에 끝내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저도 늦게 시작했기에 4학년 때 취업을 하며 같이 준비했습니다. 꼭 고득점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점수가 낮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본인의 실습 경험으로 보완하세요.
꼭 4점대가 아니어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너무 위축되지 마세요.
그리고 취업 준비를 하시면서 하나의 관심 분야를 정하고 쭉 밀고 나가세요. 저는 응급실과 ‘통증관리’를 타이틀로 두고 자소서,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돌발 질문이 들어와도 ‘통증관리에 관심이 많아 이 부분을 공부하며 병원에서 일하고 싶다’ 이런 식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실습지에서 환자를 위해 고민했던 시간이 곧 강력한 무기입니다. 모두 원하는 병원에 꼭 합격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